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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선정!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1-09-08 09:34
조회수 :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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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
2021.09.13
담당부서 :

 

서울시립대학교,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선정!

 

-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유해성 시험"분야 수주

- 21년부터 5차년 사업으로 진행 예정이며 총 약13억원 사업비

   지원

- 대학·산업계 연계를 통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맞춤형 핵심 인력

   양성 으로 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 기대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최근 환경부에서 발주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서 유해성 시험분야의 특성화 대학원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1년부터 26년까지 총 5년 동안 진행되며 약 13억원에 달하는 정부 지원을 받아 환경독성, 응용화학,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단계별 교과목 운영하고, 화학물질 문제를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해결하는 융합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대학교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은 환경공학부와 신설 첨단학과인 융합응용화학과, 인공지능학과가 컨소시움을 이루어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화학물질 안전관리로 특화하여, 융합형 화학물질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금번 연구과제를 수주한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부 최진희 교수는 최근 국내외적으로 화학물질 규제가 강화되면서, 화학3법 이행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화학물질규제 전문가와 국제 화학규제 대응 전문가 양성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를 위하여 저희 특성화대학원은 화학물질 안전관리 문제에 첨단 데이터교육을 접목하는 융합교육 체계 구축하고, 다학제적 융합역량을 가진 화학물질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산업현장 연계형 융합인재를 양성하여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핵심 인력양성으로 국내 화학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가 예상됩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본 사업을 통해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 석·박사 배출 및 논문과 학술발표 등 교육적 성과와 화학물질 분야 다양한 비교과과정 운영 및 관련 기업, 연구소와 협력하여 우리나라 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향상시켜 아래와 같은 목표 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1) 화학물질 분야 글로벌 융합 트렌드를 반영하여 독성평가의 패러다임 

            전환을 대비한 첨단융합 교육체계 구축

       2) 환경공학, 응용화학,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단계별

            교과목 운영을 통해 다학제적 융합역량을 가진 화학물질 관리 전문

            력 양성

       3) 산업현장 연계형 비정규과목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양하고 산학협력 등 고용연계 강화

 

한편 최진희 교수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클라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 (Highly Cuted Researcher)’에 선정된 적도 있으며 환경독성·위해성 분야에 130여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해 총 9,000 여회에 달하는 인용 횟수를 기록했다. IT, BT, NT의 융합을 통한 그의 환경독성 연구는 화학물질의 국제환경규제 선제적 대응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서울시립대학교에 설립된 화학물질빅데이터연구센터에서 화학물질 분야의 난제를 데이터과학적 방식으로 접근하여 해결하려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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