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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5.12.30.)] 연구 현장의 목소리,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 시스템(IRIS) 혁신의 동력이 되다!

January 7, 2026
부처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내용

과기정통부, 30일 「2025년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 시스템(IRIS) 성과보고 및 시상식」 개최

13회 현장 소통 결실... 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UI/UX) 개편, 시스템 연동 등 연구자 편의 획기적 개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12월 30일(화) 15시,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연구 현장 중심의 연구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2025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시스템(IRIS) 성과보고회 및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시스템(IRIS)으로 통하다」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연구 현장과 소통하며 이뤄낸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시스템(IRIS)의 혁신 성과공유하고, 연구자들이 직접 제안한 창의적인 시스템 개선 아이디어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 시상식에서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직접 상장과 상금을 전수하며, 현장의 생생한 아이디어범부처 통합 연구지원시스템(IRIS) 개선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준 연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시상은 ▲금상(2점, 장관 상장 및 상금 각 100만 원) ▲은상(2점, 각 70만 원) ▲동상(4점, 각 30만 원) ▲장려상(3점, 각 10만 원) 등 총 11점의 우수작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2부 성과보고회에서는 올해 13차례에 걸친 현장 간담회의 결실인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시스템(IRIS) 3대 핵심 성과가 발표된다. ▲연구자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재설계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UI/UX) 개편,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이용 편의 기능 강화, ▲기관 자체 시스템과의 실시간 연동 체계 구축 등 연구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적으로 반영한 주요 성과들이 상세히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연구자 및 연구지원인력 등을 통한 연구현장 간담회가 이어진다. 연구현장 간담회를 통해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시스템(IRIS)을 실제 사용하며 느낀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시스템(IRIS)이 연구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방향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진행할 예정이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오늘 시상하는 아이디어들로 인해 현장의 불편함연구 몰입 환경 조성 밑거름으로 바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시스템(IRIS)이 연구자의 편의성과 몰입도를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스템을 진화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