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석·박사 41명,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최종 선정
이공·인문사회 분야 Post-Doc, 석·박사과정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문후속세대 연구역량 강화 기대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이공분야 및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 본교 소속 박사후연구원(Post-Doc.), 석·박사 등 총 41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학술연구지원사업은 국가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성과 창출 기반 구축을 위해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고 연구 다양성을 확대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립대에서는 이공분야와 인문사회분야에서 총 41명의 석·박사 연구자가 선정되었다. 구체적으로 이공분야에서는 △ Post-Doc. 성장형 연구지원사업 1명 △ 박사후 국내연수사업 2명 △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12명 △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24명이 선정되었다. 인문사회 분야에서는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2명이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