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전문인력 육성 환경보건센터’운영기관 최종 지정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최진희 교수), 2030년까지 환경독성·보건 분야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 집중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환경보건센터 지정 결과’에 따라 「전문인력 육성 분야」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재지정)됐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성 질환의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교육 기반을 공고히 하고자 권역형(1곳), 정책지원형(1곳), 전문인력 육성형(4곳) 등 총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새롭게 지정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었으며, 향후 5년간 총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가 환경보건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