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I급 국제 학술지 「Cities」 게재
아현 지역생활권 16년간 변화 분석... 공원 확충으로 접근성 개선, 공동주택 단지의 공간적 단절은 한계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도시공학과 조해송 박사후연구원과 김충호 교수의 논문 ‘Analyzing changes in park accessibility and spatial inequality due to urban renewal projects and the Seoul Community Plan: A case study of the Ahyeon community zone’이 도시계획·정책 분야 국제 저명학술지 「Citie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 제ㆍ개정 이유
- 벤처기업 확인제도의 법적 안정성 제고를 위한 전문평가기관 관리 체계 상위 법령 규정 및 확인서 유효기간 산정 기준 등 정비
◇ 주요내용
가. 벤처기업확인 전문평가기관 지정 및 취소 절차 상향 규정(안 제11조, 제11조의2, 제14조, 제14조의2)
- 벤처확인 전문평가기관 지정 요건을 세부지침(비공개)으로 정하고 있어, 법령에서 규정해야 한다는 적합성 평가 결과에 따라 전문평가기관 신청 가능 범위, 지정 판단 기준, 지정 취소 절차를 고시로 상향 규정
- 전문평가기관 지정을 위한 위원회 위원의 제척ㆍ회피 근거 마련
나. 벤처기업 재확인 기업의 유효기간 공백 방지를 위한 근거 마련(안 제19조)
- 벤처기업 확인서 유효기간 소급 적용에 따른 벤처기업 지원 공백이 발생하여, 만료일 전 6개월 이내에 유효기간 만료 도래 기업에 만료 안내 통보 기능 명시 및 재확인 신청 권장 규정 마련을 통해 유효기간 공백 방지
다. 벤처기업확인기관 수익금 집행 근거 마련(안 제22조)
◇ 제ㆍ개정 이유
ㅇ 일반용역 낙찰하한율 상향 등에 따른 인건비 기준단가 현행화
◇ 주요내용
가. 단순노무용역 낙찰하한율 상향(87.995%→89.995%)에 따른 관련조문 정비 및 ‘25년 물가상승분을 반영하여 인건비 기준단가 현행화
대학의 효과적인 인공지능(AI) 활용을 지원하고자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을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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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IH 양자컴퓨팅 챌린지·클리블랜드 클리닉 카탈라이저에 이은 3번째 쾌거
서울시립대학교-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플로우닉스 공동연구팀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사업'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양자알고리듬으로 심혈관질환의 전산유체역학(CFD,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분석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임상현장에서 양자컴퓨팅이 이득을 보이는 조건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번 연구에는 서울시립대학교 안도열 명예석좌교수(Singularity Quantum 대표),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정정임ㆍ백경민ㆍ장수연 교수, 심뇌혈관병원 순환기내과 윤종찬(연구책임자)ㆍ최영ㆍ승재호 교수, ㈜플로우닉스 하호진 대표, 이규한 연구소장이 함께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