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C 보고서 기반 모의 기후정상회의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며 기후 리더십 발휘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청년기후봉사단 탄소중립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봉사단원들이 기후위기 대응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7일 서울시립대학교 시대융합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IPCC 1.5℃ 특별보고서를 기반으로 지구 평균기온 상승에 따른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년기후봉사단은 관내 소재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46명으로 구성되었다. 단원들은 지난 5월 26일에 발족한 이후로 교육팀, 홍보팀, 캠페인팀, 정책연구팀, 기술연구팀 등 5개 팀에 소속되어 7개월간 활동한다.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문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한국연구재단 하반기 개인기초연구에 총 24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개인기초연구사업'은 학문 분야별 특성에 맞는 개인 단위 연구를 통해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능력을 배양하고, 연구 성과를 심화·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기초연구사업이다.
이 중 중견연구(창의연구형)는 학문 다양성 기반의 우수한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3명의 연구자가 선정되었다.
▼ 학과 가나다순 (홍보를 원치 않는 분들은 제외했습니다.)
▲ 학과 가나다순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문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한국연구재단 하반기 개인기초연구에 총 24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개인기초연구사업'은 학문 분야별 특성에 맞는 개인 단위 연구를 통해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능력을 배양하고, 연구 성과를 심화·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기초연구사업이다.
이 중 씨앗연구는 신임 교원이 초기 연구 기회 확보를 통해 연구역량을 배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명과학과 이정현 교수, 융합응용화학과 이종우 교수,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 권기림 교수, 조경학과 우정현 교수, 첨단융합학부 이상현 교수가 선정되었다.
▲ 학과 가나다순 (홍보를 원치 않는 분들은 제외했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문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한국연구재단 하반기 개인기초연구에 총 24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개인기초연구사업'은 학문 분야별 특성에 맞는 개인 단위 연구를 통해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능력을 배양하고, 연구 성과를 심화·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기초연구사업이다.
이 중 개척연구는 최초의 질문을 통한 신학문 분야 개척을 위해 새롭게 태동하는 분야의 개념 탐색 및 정립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물리학과 서정화 교수, 생명과학과 김완태 교수, 생명과학과 최인희 교수가 선정되었다.
▲ 학과 가나다순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문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한국연구재단 하반기 개인기초연구에 총 24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개인기초연구사업'은 학문 분야별 특성에 맞는 개인 단위 연구를 통해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능력을 배양하고, 연구 성과를 심화·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기초연구사업이다.
이 중 국가아젠다연구는 정부가 정책분야를 지정하고, 해당 분야 안에서 연구자가 자유로운 제안을 통해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융합응용화학과 김효연 교수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김윤 교수가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