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미래도전국방기술 연구개발 업무처리지침(시행 2026.02.10.)
[방위사업청]미래도전국방기술 연구개발 업무처리지침(시행 2026.02.10.)
[방위사업청]미래도전국방기술 연구개발 업무처리지침(시행 2026.02.10.)
[방위사업청]국방기술 연구개발 업무처리 지침(시행 2026.02.10.)
◇ 개정이유
민감과제 보안등급을 신설하고, 보안과제 성과의 소유권 이전 시 사전승인 제도를 마련하는 등 연구보안 체계를 정비하며, 연구개발비의 직접비 부족에 따른 간접비 조정 제도의 근거를 법률로 상향하는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ㆍ보완하려는 것임.
◇ 주요내용
가. 연구개발비 중 직접비의 부족에 따라 간접비를 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법률로 상향하여 규정함(제13조제4항제4호 신설).
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수립하는 범부처 보안지침에 따라 연구개발기관의 장 등은 보안대책을 마련ㆍ시행하도록 하고, 중간 보안등급으로서 민감과제를 추가하며, 보안과제에 대한 연구개발성과의 소유권 이전 시 사전 승인제도를 마련하는 등 연구보안 체계를 정비함(제21조제2항ㆍ제3항 및 제5항부터 제7항까지 신설).
다. 연구현장의 보안 업무 부담 완화 및 관련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연구보안 전담기관을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제21조의2 신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연구재단에서 연구몰입을 방해하는 R&D 현장규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R&D 참여 연구자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오니, 관심있는 연구자분들께서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AI 관련 학과 지원·서울형 BRIDGE 동시 수주로 서울 첨단 산업 생태계 거점 대학 부상
2026년 서울RISE 사업 총 36.75억 원 예산 확보, 최대 5년간 160억 원 규모
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서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RISE) 신규 단위과제 공모에서 AI 관련 학과 지원 사업과 서울형 BRIDGE 사업,총 2개 과제 수행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는 2025년 서울RISE 사업 3개 단위과제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되며 사업의 핵심 참여대학으로서 위상을 확립한 바 있다. 이후 2025년 7월 서울캠퍼스타운사업 선정에 이어 2026년 2월 신규 공모 2개 과제가 연속 선정됨에 따라, 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시 혁신 정책을 선도하는 전략적 파트너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 전 분야 4개 과제 선정...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구축
- 독일 Sparrer 교수팀과 코로나바이러스의 숙주 세포 조작 전략 연구 수행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문규)은 생명과학과 이정현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국제) 한-독 파트너십 프로그램 (GenKo)」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제) 한-독 파트너십 프로그램(GenKo)은 양국 연구자 간의 중장기적인 학술 교류를 통한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 학문 분야를 통틀어 단 4개의 과제만이 선정되었다. 이정현 교수팀은 향후 2년 간 코로나바이러스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독일 Sparrer 교수팀과 함께 국제 공동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연구팀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세포외소포체-자가포식 시스템 조작 기전 규명’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생명과학과 황홍익 교수
연구분야 : 신경생물학
사업수행
- 인지유연성에 대한 통합적 연구 : 동물행동학, 뇌신경생물학, 단백질체학 및 생물정보학적 접근 (한국연구재단)
학술발표
- Annual Meeting of the Korean Physiological Society, “Functional significance of NRGN, a schizophrenia risk gene, in regulating synaptic plasticity and calcium channel 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