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부 강동화 교수팀, ‘2026 기초연구실지원사업’선정
3년간 15억 원 지원...AI·LLM 기술 기반 ‘인간중심 기후위기 복합 대응 체계’ 구축 본격화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 건축학부 강동화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에 최종 선정됐다.
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초연구 역량을 보유한 소규모 연구집단을 지원하여 국가 기초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핵심 연구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동화 교수 연구팀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인간중심 멀티스케일 건물시스템 기초연구실」 과제로 기존 연구를 심화·발전시키는 ‘심화형’ 분야에 선정되어, 2026년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 약 1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팀은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강동화 교수를 연구책임자로 하여 서원경 교수, 문선혜 교수와 숭실대학교 건축학부 이병연 교수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