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4단계 BK21사업 AI+X 융합형 교육연구단」 지원 시범사업 선정
‘AIX기반 환경보건 지능형 디지털 트윈 교육연구단’ 출범
전국 단위 4개교 선정... 도시·환경·보건 분야 AI+X 융합인재 양성 추진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가 교육부 주관 「4단계 BK21사업 AI+X 융합형 교육연구단」 지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을 포함한 다양한 학문·전공 분야 간 융합을 기반으로 AI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공동교육 및 공동연구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시범사업이다. 전국 단위로 4개 대학이 선정된 가운데, 서울시립대학교는 ‘AIX기반 환경보건 지능형 디지털 트윈 교육연구단’을 구성해 도시·환경·보건 분야와 AI를 융합한 교육·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사회 문제 해결을 선도할 융합형 고급인재 양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