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홍, 박동욱 교수-한양대 정예환 교수 공동연구팀, 전신 촉각·치료 동시 구현 ‘웨어러블 전기자극 슈트’ 개발
XR·디지털 치료 융합 가능한 차세대 신경 인터페이스 기술 확보
국제저명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 게재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화학공학과 김선홍 교수,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박동욱 교수 연구팀이 한양대학교 정예환 교수 연구팀과 함께 전신에서 촉각 자극과 치료 기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웨어러블 전기자극 슈트(TESS, Textile-based Electrical Stimulation Sui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 (IF 15.7, JCR상위 5.6%)에 게재되었으며, 전기생리 자극 기반 촉각 인터페이스와 치료 기능을 통합한 차세대 신경 인터페이스 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