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림·정성아 교수 연구팀, 6G 국제 공동 연구사업 선정... MIT·SOLiD와 차세대 통신기술 선도
MIT·㈜쏠리드와 협력해 6G 저궤도위성 통신 핵심 기술 개발 추진…
지상-비지상 통신망 연계 효율화를 위한 AI 기반 저궤도 군집위성 통신 연구 수행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권기림 교수와 첨단융합학부 정성아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 디지털혁신기술 국제공동연구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총 15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서울시립대학교는 연구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권기림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고 정성아 교수가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 특히 세계 최고 공과대학인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의 WINS Lab과 국내 1위·세계 3위 이동통신 중계기 기업인 ㈜ 쏠리드(SOLiD Inc.)와 협력하여 미래 통신 기술의 글로벌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