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학부 최진희 교수, 더 안전한 프탈레이트 대체를 위한 차세대 위해성평가 기반 제시
최진희 교수 연구팀, AI·NAMs·독성기전 통합해 기존 프탈레이트와 대체가소제 8종 비교평가
1만 편 이상 문헌 검토·380편NAMs 연구 분석… 자체 개발 ToxBAI로 독성자료 공백 보완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부 최진희 교수 연구팀(제1저자 김동현 박사과정생)이 인공지능(AI)과 새로운 독성평가 접근법(NAMs)을 활용해 더 안전한 프탈레이트 대체를 지원하는 차세대위해성평가(NGRA)의 기반을 제시했다. 기존 독성자료와AI 예측, 세포시험 및 노출 관련 정보를 독성기전 중심으로 통합한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Environment International』에 게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