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가 주관 운영하는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구자용,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부 교수)가 서울 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표창은 대기배출업소 및 공사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과 체계적인 관리에 기여한 유공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뜸이 서울특별시장 표창’의 일환이다. 센터는 그간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대기질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는 2005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지정으로 설립된 이후, 서울시립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하여 서울 지역 환경 현안 해결과 탄소중립 등 환경정책의 실효적 이행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한국 정이품송' 거대 유전체(21.7Gb)를 고품질 반수체 단위로 완성, 겉씨식물 유전체 연구 한계 극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연구 성과 선정, 미래 산림 자원 및 기후 변화 대응 연구의 기틀 마련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환경원예학과 김승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신진연구 사업을 통해 수행하여 얻은 ‘세계 최대 규모 식물 유전체, 한국 정이품송의 반수체 단위 정밀 해독 성공’ 성과가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범부처적으로 우수한 국가연구개발 성과를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로 21년 차를 맞이한다.
연구실적·국제논문·산학협력·연구생활장려금 4개 부문, 총 25명 연구자 포상...
연구 중심 대학 도약 의지 공고히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지난 12월 19일(금) 자연과학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서울시립대학교 UOS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단장 이문규)은 2024년 연구 실적을 바탕으로 총 4개 부문 25명의 우수연구자를 선정했다. 특히, 연구자들의 다양한 성과를 포상하기 위해 연구실적, 국제논문, 산학협력 부문에 더해 올해 연구생활장려금 부문을 새롭게 신설하여 연구경쟁력 강화에 힘썼다.
디지털 금융상품 도입, 밀수 방지 및 함량 개선 등 산업 선진화 논의 활발
서울시립대 송오성 교수 “2026년 미·중 갈등 및 경기침체로 금 수요 증가 전망… 정부 차원 지원 시급”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고 한국골드위원회(KGC)가 주최한‘한국골드포럼 2025(Korea Gold Forum 2025)’가 12월11일 한국금거래소 컨퍼런스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국내 주얼리산업진흥법안 추진에 발맞춰, K-골드(K-Gold) 생태계의 건전한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금 산업 분야 산·학·연 관련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국내 금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혁신 전략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