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유리나 교수 연구팀, AI 기반 능동형 작물영향 진단 시스템 구축위해 전문 인재양성 목표 연구수행
- 연구비 4년 9개월간 총 11억 4천만원 확보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환경원예학과 곽유리나 교수가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농업기초기반 전문기술 인재양성사업’ 신규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환경원예학과 곽유리나 교수 연구팀은 세종대학교와 공동으로 2025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총 4년 9개월 간 총 11억 4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AI 기반 작물 생리기작 구명 및 생육 진단기술 개발’ 관련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지속가능한 식량 생산 기반유지 및 농업 기초·기반 분야의 필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토양, 식물영양, 식물병, 해충·잡초 분야 등 4개 분야에서 각 3과제씩 총 12과제가 선정되었다.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원예학과 곽유리나 교수는 이 중 식물영양 분야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