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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붙이면 스트레스가 보인다” 서울시립대 김선홍 교수-성균관대, 다중 생체신호 기반 ‘차세대 웨어러블 스트레스 모니터링 플랫폼’ 개발

5월 20, 2026

수면·스트레스·임상 상태까지 하나의 디바이스로 정밀 분석 -

국제저명학술지 Science Advances 게재... 일상 속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한 무선 시스템 구현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화학공학과 김선홍 교수와 성균관대 반도체융합공학과 유재영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심박, 호흡, 피부 반응, 체온 등 인체의 복합 생리 신호를 동시에 측정하고 해석할 수 있는 ‘무선 피부부착형 웨어러블 센싱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Science Advances’ (IF 12.5, JCR상위 8%)에 게재됐다. 하나의 디바이스로 다양한 생체신호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이 플랫폼은 스트레스 분석, 수면 진단,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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